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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My Life/Diary

[지름신고] ICN-CDG using KE

서풍의신 재령 2010. 12. 21. 17:04
프로젝트 철수를 10여일 앞두고...

또 질렀습니다...ㅠ


비싸다. 미쳤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가끔 계십니다만...

여름휴가 같은거 따로 없이 프로젝트 끝나야 휴가 한 번 씩 쓸수 있는 입장에선...
금액이 어느정도 선까지만 커버해준다면 시간을 절약하고 한방에 편하게 가는게 편합니다...

원래는 JFK (New York JFK) 가고 싶었는데...
무비자 입국 신청을 위해 유효기간 2018년 까지인 현재 여권을 전자여권으로 재발급 받아야 한다는 귀찮음에...

경로를 유럽으로 급선회...!
결국 1년에 유럽 한 국가씩 찍고 오기 자체 Project 의 일환으로...
CDG (Paris)와 FCO(Rome), FRA (Frankfurt) 를 놓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CDG (Paris Charles de Gaulle) 로 결정했습니다...
LHR (London Heathrow) 갈 때는 삼성카드 여행에서 할인받아 결제하고 발권받는게 더 쌌는데...
일부 항공사에서 여행사 취급수수료 제도를 시행한 이후...
국제선 KE 예약시에는 삼성카드 여행보다 KE 홈페이지가 더 싸네요...



이번에 CDG 다녀오면 KE 마일리지가 32000 정도 될테니...
이제 비수기 일본행 보너스 항공권을 받을 수 있겠네요... :)

일본 같이 가실 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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