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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My Life/Diary

[강남 나들이] 나츠카와

서풍의신 재령 2009. 4. 4. 13:16
한주간의 스트레스를 몽땅 받아버린 금요일...

야끼를 먹으러 갑니다.

어디로?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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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카와... 한자로 된 간판을 굳이 읽어보자면 하천(夏川) 입니다...-_-+++
그래도 맛 하나는 명품이죠...

일반적으로 한국 술집에서 먹을 수 있는 오사카식 오꼬노미야끼가 아닌...
히로시마식 오꼬노미야끼를 맛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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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철판 앞에 앉으면 (테이블 좌석도 있음) 오꼬노미야끼 소스병과 함께...
이런식의 셋팅이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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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카와에 들어섰을 당시의 시간은 8시가 조금 넘은 시간...
일단 배가 심하게 고팠던 관계로...
야끼소바(위)와 맥주 한잔씩을 시켜봅니다...

정말 30분도 채 안돼 후다다다다닥 이걸 잽싸게 먹어치운 뒤...

또 하나를 시켜버렸지요...

계란치즈돼지고기구이(아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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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찾아가 포식하고 나왔습니다...

다음번엔 다른 메뉴들을 또 모조리 시켜 먹어 볼 예정입니다...>_<!!

덧) 이 곳 2010년에 영업 종료되어 현재는 더 이상 영업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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